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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989기 서울교육 서울여성프라자 [강사: 정은실]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09-08-10 조회수 2306

여느 책에서 예쁘다는 말을 들은 난초는 더욱 아름답게 자라고
볼품없다는 말을 들은 장미는 이내 시들어 버린다고 합니다.

감성적이고 예민한 우리 아이들에게
예쁘다, 아름답다, 사랑한다고 전하는 말은
긍정적인 영향을 주리라 생각합니다.

따뜻하고 온화한 미소로 우리 아이들에게 희망과 사랑을 품을 수 있는 말을 건네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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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숙 [2009-09-19 00:25:49]
예쁘모습이네요^^
1017기 수업모습도 보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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